신월문화체육센터 수영 월수금 10시 임순빈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 황현주
- 등록일자
- 2026년 1월 22일 0시 37분 26초
- 조회
- 36
안녕하세요. 저는 수영 월, 수, 금 10시 수강생 입니다.
2년 정도 신월 체육센터에서 수영을 배우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다른 운동보다 유난히 수영이 어렵고, 힘들고, 수영 가는 날이 싫기까지 했습니다.
여전히 수영은 계속 어렵고, 아직까지 초보 티를 벗지 못했지만,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 덕분에 힘내서 하고 있습니다.
다른 선생님과 수업내용이 조금 달라서 처음에는 의문이었고, 왜 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는데, 언제부턴가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시는 방법대로 하고, 기본 영법을 하면 몸이 조금 가벼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목소리가 다 쉴 때까지 뒤에 수강생들 모두 들을 수 있도록 큰 소리로 가르쳐 주시고, 조금 소극적인 회원 분들은 개별적으로 가르쳐 주시면서 사기를 북돋아 주십니다.
저희 반(라인)은 수강생 분들 실력이 천차만별이라 속도에 밀리기도 하고, 뒤쳐지는 분들고 계시고, 시작과 끝에 쉬고 계시는 분들도 많은 편 이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속도, 실력도 비슷해지고, 뒤쳐지거나 쉬는 분들이 없으십니다.
항상 할 수 있다고 응원해주시고, 믿어주시는 강사 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