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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목동문화체육센터, 2026년에도 임산부 아쿠아로빅 무료체험 교실 지속운영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자
2026년 1월 22일 10시 5분 36초
조회
20

목동문화체육센터, 2026년에도 임산부 아쿠아로빅 무료체험 교실 지속운영

- 임산부 체력 증진 및 건강한 출산 지원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용화) 목동문화체육센터는 저출산 시대에 대응하고 임산부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임산부 아쿠아로빅 무료체험 교실을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쿠아로빅은 관절 부담이 적고 심폐지구력과 근력을 고르게 향상시킬 수 있어 임산부의 체력 관리와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되는 운동으로 평가받고 있다. 센터는 전문 강사진과 안전 관리 체계를 통해 임산부가 안심하고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분기별(2·5·8·11)로 운영되며, 1분기 프로그램은 현재 접수 중이다. 참여자는 센터에서 운영 중인 아쿠아로빅 프로그램 가운데 1개를 선택하여 체험할 수 있다.

 

모집은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선착순 3명까지 모집하며, 임신확인증이나 산모수첩 사본을 지참하여 목동문화체육센터로 방문 접수를 해야한다.

 

이용화 이사장은 임산부가 안전하게 운동하며 건강한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임산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목동문화체육센터, 2026년에도 임산부 아쿠아로빅 무료체험 교실 지속운영.jpg

문의 : 목동문화체육센터(2062-1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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