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시설관리공단, 2026년 공공구매제도 운영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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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6월 1일 17시 0분 56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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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시설관리공단, 2026년 공공구매제도 운영계획 수립
- 중소기업·사회적경제기업 판로 확대 및 지역상생 실현 추진 -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용화)은 중소기업 및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와 지역상생 실현을 위해 「2026년 공공구매제도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체계적인 공공구매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공공구매제도는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에 따라 공공기관이 일정 비율 이상 중소기업제품과 기술개발제품 등을 우선 구매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경영 안정 지원은 물론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다.
이번 운영계획에서는 중소기업 및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구매 확대를 위해 정부 권장 기준을 상회하는 공공구매 목표를 설정하고 체계적인 실적 관리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여성기업제품, 장애인기업제품, 사회적기업제품, 중증장애인생산품, 혁신제품 등 법정 의무 및 권장 구매 항목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구매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공단은 지난해 공공구매 실적 평가에서 중소기업제품, 기술개발제품, 혁신제품, 사회적기업제품, 중증장애인생산품 등 주요 지표 목표를 모두 달성하여, 올해도 구매·공사·용역 추진 시 공공구매 가능 여부에 대한 사전검토를 강화하고, 부서별 목표 달성률을 월별로 점검·관리하는 등 공공구매 실적 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이용화 이사장은 “공공구매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중요한 정책 수단”이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과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 지원 및 지역상생 확대를 위해 공공구매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문의: 경영지원팀(☎2061-3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