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시설관리공단, 설 명절 대비 공직기강 확립 특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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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2월 5일 8시 58분 46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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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시설관리공단, 설 명절 대비 공직기강 확립 특별점검 실시
- 부패 비위 사전 차단 및 엄정한 복무 기강 확립 총력 -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용화)은 오는 2월 27일(금)까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대비하여 공직기강 해이 사례를 사전에 예방하고, 청렴하고 공정한 조직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특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단 안전감사팀을 중심으로 감사 담당자와 각 부서 윤리경영 조직(윤리경영책임관, 윤리실천리더)이 함께 진행하며, 중점 점검사항은 ▲명절 인사 명목 등의 금품·향응 수수 등 공직비위 ▲복무위반 행위(출퇴근 및 중식시간 준수, 무단이석 및 출장·시간외근무 부당수령 여부) ▲부패 및 품위 손상 행위(직무 관련 부패행위, 음주운전·성비위 등) ▲업무 태만(민원 방치나 업무 지연, 비상연락체계 관리 소홀 등 소극적 업무 처리)이다.
또한, 명절 기간에 쉽게 발생할 수 있는 금품 수수 등 각종 부패행위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청렴테이블 설치, ▲설 명절 선물근절 캠페인, ▲청렴메시지 전송, ▲청렴예보제 운영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병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이해관계자의 부당한 금품·향응 제공을 철저히 차단하고, 전 직원의 청렴의식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용화 이사장은 "공정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은 구민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책무"라며,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기강 해이를 철저히 차단하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투명하고 신뢰받는 공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문의 : 안전감사팀(☎02-2061-3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