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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목동문화체육센터, 1월부터 토요 음악줄넘기 프로그램 신설 운영 중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자
2026년 1월 22일 10시 3분 57초
조회
14

목동문화체육센터, 1월부터 토요 음악줄넘기 프로그램 신설 운영 중

- 주민의견 반영한 어린이 맞춤 프로그램 개설 -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용화) 목동문화체육센터에서는 이번 1월부터,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어린이들의 기초 체력 향상과 건전한 주말 여가활동 지원을 위한 토요 음악줄넘기프로그램을 신규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토요 음악줄넘기는 음악 리듬에 맞춰 다양한 줄넘기 동작을 익히는 유산소 운동 프로그램으로, 놀이 요소를 접목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신체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이는 운동 능력 향상은 물론 협응력, 리듬감, 집중력 증진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A반 오후 2시부터 250분까지 B반 오후 3시부터 350분까지 운영되며, 참여 대상은 만 7세부터 초등학생까지다. 수강료는 월 22,000원으로, 부담 없는 비용으로 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지도를 받을 수 있다.

 

이용화 이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해 개설한 어린이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라며 아이들이 즐겁게 운동하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목동문화체육센터, 1월부터 토요 음악줄넘기 프로그램 신설 운영 중.jpg

문의 : 목동문화체육센터(2062-1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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