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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양천구민체육센터, 수영장 스타트(다이빙) 강습 전면 금지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자
2026년 7월 14일 10시 34분 55초
조회
37

양천구민체육센터, 수영장 스타트(다이빙) 강습 전면 금지

- 안전사고 예방 위한 안전 중심 수영강습 운영 강화 -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용화)에서 운영하는 양천구민체육센터에서는 수영장 내 스타트(다이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이용객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공단 체육시설 수영장의 스타트(다이빙) 강습을 전면 금지한다고 밝혔다.

 

최근 수영장에서는 스타트 과정 중 머리 충돌, 경추 손상, 이용객 간 충돌 등 중대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으며, 생활체육 중심의 공공체육시설에서는 무엇보다 안전을 우선한 운영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이다.

 

공단은 모든 수영강습 프로그램에서 스타트 교육을 제외하고 계단 및 풀사이드를 이용한 안전한 입수 방식으로 강습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강습 전 안전수칙 안내를 강화하고, 수영장 내 안내문 부착과 정기 안전방송을 실시하는 등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이용화 이사장은 "이번 조치는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대책"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수영장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천구시설관리공단, 수영장 스타트(다이빙) 강습 전면 금지.jpg

※ 문의: 양천센터(☎2652-1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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