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시설관리공단, 추석 연휴 대비 종합안전관리 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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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10월 2일 14시 58분 13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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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시설관리공단, 추석 연휴 대비 종합안전관리 대책 추진
- 시설물 안전점검·비상대응체계 구축으로 안전한 연휴 환경 조성 -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용화)은 오는 9월 27일(일)까지, 추석 연휴를 맞아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자 불편 최소화를 위해 ‘추석 연휴 종합안전관리 대책’을 수립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추석 연휴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태풍·집중호우 등 자연재난, 화재, 시설물 사고 등 각종 위험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사전 안전점검부터 비상 대응체계 구축, 주민 불편 최소화까지 전반적인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먼저 연휴에 앞서 9월 7일(월)부터 11일(금)까지 건축·전기·소방·기계·에너지·환경 등 분야별 자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태풍·집중호우 등 자연재난과 화재 예방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9월 14일(월)부터 18일(금)까지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참여하는 특별 안전점검을 통해 주요 시설물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할 예정이다.
아울러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비상연락체계를 정비하고, 연휴기간 동안 불편 종합신고센터(주차관리팀 통합관제센터, ☎070-4953-9837)를 운영해 주민 불편과 긴급 상황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이용화 이사장은 “추석 연휴 기간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철저한 안전관리를 실시해 구민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문의: 안전감사팀(☎2061-3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