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시설관리공단, 추석 명절 공직기강 확립 특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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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9월 23일 8시 48분 58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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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시설관리공단, 추석 명절 공직기강 확립 특별점검 실시
- 청렴하고 공정한 조직문화 확립 및 안전관리 강화 -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용화)은 오는 10월 2일(금)까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공직기강 해이 사례를 예방하고 청렴하고 공정한 조직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안전감사팀을 중심으로 감사 담당자와 각 부서 윤리경영 조직이 참여해 복무기강 해이와 부패·비위행위 등을 집중 점검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복무위반 행위(출퇴근 및 중식시간 준수, 무단이석, 출장·시간외근무 부당수령 여부) ▲부패 및 품위 손상 행위(금품·향응 수수, 음주운전·성비위 등) ▲업무 태만(민원 방치 및 업무 지연 등) ▲안전관리(재난 대응체계 및 시설·장비 안전관리 실태) 등이다.
또한 △청렴테이블 운영 △청렴메시지 전송 △청렴예보제 등을 추진해 명절 기간 발생하기 쉬운 금품·향응 수수 등 부패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청렴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이용화 이사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공직자로서의 복무자세와 청렴의식을 다시 한번 점검하겠다”며, “공정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구민에게 신뢰받는 공단이 될 수 있도록 공직기강을 엄정하게 관리하겠다”고 전했다.
※ 문의: 안전감사팀(☎2061-3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