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시설관리공단, 2026년 2분기 한마음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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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8월 7일 9시 17분 32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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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시설관리공단, 2026년 2분기 한마음협의회 개최
- 노사 간 주요 현안 공유 및 지속적인 소통을 통한 협력적 조직문화 조성 -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용화)은 7월 29일(수), 본부 회의실에서 노사 간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2분기 한마음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마음협의회는 공단의 주요 경영·인사 현안에 대해 노사가 정례적으로 협의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조직 운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분기별로 운영되는 협의체로, 이사장을 위원장으로 한 사용자 위원과 근로자 대표 위원이 함께 참여해 주요 안건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고 있다.
이번 2분기 협의회에서는 ▲2026년 총인건비 인상률 ▲신규직원(관리직·기술직·업무직) 채용 ▲규정개정 사항 보고 등 공단 운영과 관련된 주요 안건을 공유하고, 노사 간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인력 운영과 근로조건에 밀접한 사항을 함께 살펴보며 향후 제도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사항을 점검했다.
이어 열린 선택적복지운영위원회에서는 ▲2026년 복지포인트(점수) 부여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 공단은 직원 복지제도의 안정적인 운영과 합리적인 복지 혜택 제공을 위해 관련 내용을 검토하고, 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제도 운영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이용화 이사장은 “공단의 주요 현안을 노사가 함께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과정이 안정적인 조직 운영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정례적인 소통을 통해 노사가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문의: 경영지원팀(☎2061-3414)